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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LG CLOi 론칭 및 업무협약식, 아들과딸북클럽 서비스 본격화2019-03-21 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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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콘텐츠와 기술의 결합으로 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로봇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의 말이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3년에 총 1,095권의 책과 9만여 개 디지털 콘텐츠(월 69,000원)를 렌탈하는 아들과딸북클럽 서비스를 리뉴얼하여 올 상반기 ‘인공지능 홈로봇 LG 클로이(LG CLOi)’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LG 클로이는 아들과딸의 콘텐츠를 네이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LG전자의 인공지능 로봇에 탑재하여 보다 효과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LG 클로이는 음성 명령으로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가전제품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사람이 움직이는 쪽으로 시선을 맞추어 마주 보고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특히,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거나 자장가를 들려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등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친구가 될 수 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출판사 연합플랫폼으로 영유아부터 초등 대상의 교육 디지털콘텐츠와 도서를 인정받아 4년 연속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였으며, 신기술 기능성북을 디자인, 제작, 출판, 유통하는 벤처기업으로 △스마트 그림책•인성동화•성장동화 △스마트 세밀화 자연동화•놀이동화•발달동화 △공룡AR카드•아쿠아리움AR카드, VR북 등을 출시하였다. 또한 아들과딸에서 개발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SMART자석 첫그림책’으로 출판업계 최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국내 외에도 홍콩, 중국, 베트남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아들과딸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양질의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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