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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들과딸, 혁신 콘텐츠와 서비스로 에듀테크 대표 기업 급성장2019-03-13 1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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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LG전자 노진서 로봇사업센터장과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가 

LG 클로이 인공지능 홈 로봇 교육용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주식회사 아들과딸 


“약 70개 출판사의 콘텐츠를 렌탈 시스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아들과딸북클럽’과 오는 5월 새롭게 론칭할 ‘인공지능 홈 로봇 LG CLOi’ 서비스를 토대로 에듀테크 대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의 말이다.   


아들과딸은 ‘인공지능 홈 로봇 LG CLOi’에 아동용 도서앱인 ‘아들과딸북클럽’을 탑재해 차별화된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진석 대표는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차별화된 교육서비스시장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는 놀이학습을 최초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아들과 딸이 제공한 콘텐츠는 70여 출판사의 90,000여 개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 설립 초기만 해도 단행본이 아닌 전집은 영업사원을 통해 구매하는 오프라인 시장만 활성화되었지만 ‘남들과는 다른 길을 간다’는 생각으로 SNS 홍보를 통한 온라인 구매 시스템을 만들었고, 판로를 구축했다”며 “나아가 AR북, VR북 및 올해 태블릿PC 대여사업과 책 읽어주는 소형 로봇분야를 통한 교육용 콘텐츠 제공 등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대표 조진석)은 신기술 기능성북을 디자인, 제작, 출판, 유통하는 벤처기업으로 △스마트 그림책·인성동화·성장동화 △스마트 세밀화 자연동화·놀이동화·발달동화 △공룡AR카드·아쿠아리움AR카드, VR 북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아들과딸에서 개발한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SMART 자석 첫그림책’으로 출판업계 최초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조 대표는 “단조롭게 책으로 읽기만 했던 것들을 핸드폰을 비추면 공룡이 튀어나오게 하고, 향기가 나오거나 불빛이 나오게 하니 아이들의 반응이 정말 좋았다”며 “오픈마켓이나 종합몰에서 자사 제품이 판매순위 최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초창기 6천만원이던 매출액이 250억을 넘겼으며 나아가 ‘아들과딸북클럽’ 렌탈서비스 및 인공지능 홈 로봇 LG CLOi’ 서비스를 토대로 지난해보다 올해 두배 성장한 500억원 매출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동출판협회 수석부회장이기도 한 조대표는 협회 내 70여 개의 중소규모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콘텐츠들을 활용, ‘아들과딸북클럽’이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어 고객이 월 정액으로 전집을 렌탈 시스템으로 구독할 수 있게 아이디어를 냈다. 아들과딸북클럽은 전문가가 큐레이션한 책을 매년 365권씩 3년 간 렌탈하는 서비스로 월 6만 9천원에, 9만여 개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외에도 홍콩, 중국, 베트남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는 아들과 딸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인공지능 로봇이라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양질의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전략이다. 


조 대표는 “우리 회사는 초창기부터 함께 해온 창립 멤버들이 많다며 직원들의 맨파워, 오랜 노하우에 신기술을 접목시키다보니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며 “오랫동안 안정적인 회사로 직원들과 성장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 코스닥상장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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