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베트남 문구 제조·유통 기업 '띠엔롱그룹(THIEN LONG GROUP)'과 업무 협업2020-09-16 14:41:46
카테고리보도자료
작성자


주식회사 아들과딸, 베트남 문구 제조·유통 기업

'띠엔롱그룹(THIEN LONG GROUP)'과 업무 협업







 지난 14일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이사가 "베트남 1등 문구 브랜드인 '띠엔롱그룹(THIEN LONG GROUP)'과 활발한 협업을 통해 다양한 정글비트 제품을 제조 및 유통하겠다"고 밝혔다.


 '띠엔롱그룹(THIEN LONG GROUP)'은 베트남 호치민시에 본사를 둔 문구류 제조 및 유통 회사이다. 40년 전통을 가진 문구 분야의 유명 브랜드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올해 띠엔롱그룹(THIEN LONG GROUP)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베트남 내 캐릭터 라이선싱 사업 자리매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캐릭터 라이선싱 뿐만 아니라 CJ HK Entertainment와 VTVcab을 통한 미디어 사업을 다방면으로 베트남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인기 애니메이션인 '정글비트 더무비'는 지난 주 성공리에 시사회를 마무리하였으며,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아가 VTVcab을 통해 방영될 독점 콘텐츠를 기반으로 학습 문구 및 교육 관련 전 품목의 팬시 상품을 베트남에서 제작하여 앞으로 한국, 중국, 말레이시아 외 지사설립 에정인 미국, 독일, 호주에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조진석 대표는 "베트남 1등 문구 기업인 띠엔롱그룹과 협업을 통해 질 좋은 정글비트 제품을 베트남 아이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정글비트를 시작으로 베트남 내 다양한 캐릭터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다양한 도서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는 아들과딸북클럽 LG클로이(LG CLOi)를 2019년에 성공적으로 론칭하였다. 아들과딸북클럽 LG클로이(LG CLOi)는 탑재된 디스플레이 화면을 통해 다양한 교육, 놀이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한 독서활동이 가능하여 아이들의 독서 집중력을 키워주게 된다.


 또한, LG클로이는 음성인식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장소 및 음악 추천, 위치 정보 탐색, IoT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표정과 동작으로 함께 사용자와 감정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 가능하여 반려 로봇으로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LG클로이 외에 △아들과딸 정글비트 영상북 △아들과딸 정글비트 VR과 다양한 기능성 도서 등 일상 속의 에듀테크를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제휴를 늘려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