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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헤이스팅스 자산운용 통해 Pre-IPO 투자유치 2017-12-01 0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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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이 KB증권과의 코스닥 상장 (IPO) 주관사 계약에 더불어 헤이스팅스 자산운용으로부터 Pre-IPO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헤이스팅스 자산운용은 한국투자증권 IB팀의 IPO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한 자산운용사로서 KB증권과 손잡고 금번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Pre-IPO 퍼딩을

시작으로 내년 2018년도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으 위해 후속투자는 물론 다양한 네트워킹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헤이스팅스 자산운용의 오승택 대표이산느 "대한민구의 IPO투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다양한 Pre, Post IPO 투자전략을 통한 투자를 위한

기업을 발굴하던 중, 교육시장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주식회사 아들과딸에 Series A 투자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무리 좋은

비즈니스라도 최고의 고객 가치와 만족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려면 신뢰와 균형 있는 시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성공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이사는 "금번 헤이스팅스 자산운용의 투자는 IPO의 경험이 많은 한국투자증권의 전문가들이 당사의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의 파트너가 된 중요한 투자여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또한 금번 투자유치를 통해 조달안 자금으로 아들과딸북클럽 비즈니스가 날개를 달아 힘차게 도약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삼성전자 10.1" 태블릿PC에 영유아를 비롯해 초등학생까지 공부할 수 있는 전자도서관 및 교육콘텐츠를 담아

페이퍼북을 결합한 아드로가딸 북클럽을 출시해 베타테스트 중이며, 오는 10월 TV 홈쇼핑을 통해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다수의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북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최근 증강현실 분야에서 어린이를 위한 전용 AR기기 및 AR카드를 출시해 상용화했으며

한국 기업데이터의  TCB기술평가에서 T4등급을 받아 그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디자인 연구소인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제작한 도서 및 콘텐츠는 홈페이지 아들과딸북클럽몰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 원문 ▶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