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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에 도서 기증! 2017-12-29 05:55:00
카테고리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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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딸입니다!


무술년 새해를 앞둔 추운 연말,

아들과딸 이웃님들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저희 아들과딸은 매년 <기부>를 통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답니다!


12월 28일 목요일,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아들과딸 북클럽 도서를 기증하기 위해

아들과딸 직원분들과 함게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을 방문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에 대해 궁금하시죠?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은 1970년 6월 13일 사회복지사업법에 설립,

장애인복지법 및 노인복지법에 의한 장애인복지와 노인복지사업을 하고 있는 법인 재단입니다.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에서는 장애인 새오할시설 운영,

노인장기 요양기관 운영,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 운영 등

장애인과 노인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산하 시설로는

인정재활원, 인정효행원, 인정재활관, 인정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이 있다고 합니다.


저희 아들과딸은 2017년 연말을 맞이하여,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을 응원하고자

아들과딸 북클럽도서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도움이나마 되고자 하는 아들과딸의 마음이

인정대잔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에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것은 눈사람 모형과 트리!

다시 크리스마스가 찾아온 기분이었답니다~

밖에서부터 보여서 시선을 빼앗긴 채 들어왔어요!



아들과딸북클럽도서를 들고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 건물 4층으로 올라갔답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방에 친환경 자작나무로 만든 북트리를 설치하고

거기에 아들과딸북클럽 도서를 쏘옥~! 색도 알록달록 예쁘지요?



이 분이 바로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 홍인식 이사장님입니다.

아들과딸 북클럽에서 기증한 아이들의 책을 보고 좋아하시는 모습이랍니다!

친환경 자작나무 북트리도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해주셨습니다!

함께 갔던 직원들도 모두 뿌듯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아들과딸 직원분들과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 직원분들이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지만, 다들 표정만큼은 행복해 보였답니다.

마음이 따뜻한 일을 하니, 추운 겨울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들과딸이 기증한 북클럽 도서로 사회복지법인 인정재단에 있는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들과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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