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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하나언니가 읽어주는 아들과딸 게으른 총각과 아궁이 생쥐 2018-01-08 05:55:00
카테고리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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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아들과딸입니다~


오늘은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긍정동화!

게으른 총각과 아궁이 생쥐를 소개해드립니다!




TV 유치원 21대 김수연 하나언니가 오늘 읽어줄 책은

도서출판 아들과딸의 긍정동화 게으른 총각과 아궁이 생쥐입니다.

하나언니와 함께 신나는 동화나라로 떠나볼까요?





하나언니가 가난한 총각과 아궁이 생쥐가 사는 초가집에

구멍이 숭숭 난 것과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걸

손으로 실감 나게 표현해주고 있어요~

의성어를 이용해 더 귀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쌀을 담은 항아리가 텅텅 비어 게으른 총각과 생쥐는 배가 고픈 모양이에요!

거기다 겨울이니 구멍이 숭숭 나 바람이 들어오는 초가집은 너무 춥겠죠?

하나언니가 배고픔과 달달 떨고 있는 총각을 표현했는데

추위가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게으른 총각은 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날이면 날마다 투덜거리기만 했어요.

"재산을 물려주지 않은 부모 탓!, 복을 내리지 않은 하늘 탓!"이라고 말이에요...

또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기까지. 총각이 가난한 건 게으름 때문인데 말이에요!

하나언니의 표정에서 총각이 얼마나 불만이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게으른 총각을 본 아궁이 생쥐는 화가 난 것 같아요!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는지 동네 생쥐들을 총각네 부엌에 불러 모았지요~?

생쥐들이 계획을 속닥속닥! 소근소근!

무슨 계획을 짜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낮잠을 자던 총각이 부스스해서 깨어날 때 버드나무가 흔들흔들, 흔들흔들!

나무에서 이상한 목소리도 들려왔어요.

"이 나쁜 게으름뱅이야! 어째서 네가 가난한 것을 남 탓하느냐?

 네가 가난한 것은 네가 게으른 탓이다!"라면서 말이에요~

총각은 놀란 나머지 집으로 뛰어들어갔답니다.

아하, 쥐들이 나무를 흔들고 목소리를 내 총각을 겁준 거였네요~!




하지만 꿈을 꾼 줄 아는 총각은 또 드르렁거리며 잠이 들어요.

갑자기 집안에서 우당탕! 쾅! 소리가 나 총각은 눈을 번쩍 떴어요!

그러더니 버드나무에서 들렸던 목소리가 꾸짖기 시작했지요?




총각은 그제야 무릎을 꿇은 채 덜덜 떨며

"제, 제가 게으른 탓입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했어요!

게으른 총각이 이번 일을 계기로 달라질 수 있을까요~?



하나언니의 풍부한 표현이 어우러져 더 재미있어진 도서출판 아들과딸 긍정동화,

게으른 총각과 아궁이 생쥐를 우리 아이와 함께 보고 듣고 읽으러 가봐요!





하나언니가 읽어주는 도서출판 아들과딸 긍정동화 게으른 총각과 아궁이 생쥐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