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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주)엘리비젼 신제품 미라보와 콘텐츠 제휴2019-01-21 17: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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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대표이사 조진석)이 코넥스 상장기업인 ㈜엘리비젼과 콘텐츠 제휴를 맺고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영·유아 디지털 콘텐츠를 탑재한 신제품 '미라보'가 지난 18일 출시됐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아들과딸과 ㈜엘리비젼이 콘텐츠 제휴를 맺어 출시한 '미라보'는 헤어숍 고객에게 동영상(VOD), 쇼핑, 사진촬영,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스마트 미러로, 고객은 시술을 받는 동안 '미라보'를 통해 아들과딸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콘텐츠 제휴에 대해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이사는 "주력 고객사로 삼성그룹, SPC그룹, 롯데그룹 등 대기업을 비롯 전국 지자체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Digital Signage부분에서는 최초로 불리는 ㈜엘리비젼과 좋은 계기로 협업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유·아동 교육 콘텐츠 사업을 더욱 다각화해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2012년 유아동 도서를 제작하는 벤처기업을 시작으로 기업부설연구소인 디자인 연구소 도서출판 아들과딸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2015년 한국 디자인진흥원 주최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스마트 첫그림책, 그림책, 인성동화, 발달동화, 세밀화 자연동화, 자연관찰, NEW놀이동화, 긍정동화 등 다양한 기능성 도서를 출시해왔다. 뿐만 아니라 계속된 기술 개발을 통해 획득한 자체 특허기술로 2016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1일 진행된 책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으며 콘텐츠와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70여 개 출판사 연합 플랫폼을 구축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9만여 개의 디지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화두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북 큐레이션 서비스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등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새로 출시된 제품으로는 500여권의 도서 e-book 콘텐츠를 한 권에 담아낸 국내 최초 기능성 스마트 패드북 요리조리동화마을과 우리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줄 AI인공지능홈로봇인 요리조리AI로봇 등 자사 보유 캐릭터 지적 재산권을 활용한 요리조리 시리즈가 있다.

더 나아가 중국, 베트남 내의 출판기업에 콘텐츠 수출까지 진행하며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KB증권과의 코스닥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온라인 사이트 및 채널, CJ오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현대홈쇼핑 등 TV홈쇼핑을 통한 판매 루트 확대를 통해 아들과딸북클럽렌탈 론칭에 성공했다. 오는 29일에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워킹맘 특집으로 아들과딸북클럽 TV홈쇼핑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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