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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교육용 홈로봇 'LG클로이' 체험 공간 선봬2019-07-02 1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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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아들과딸북클럽체험존’을 의류매장 TWEE(트위) 스타필드 고양점서 운영한다.

아들과딸북클럽체험존은 다양한 도서와 국내최초 인공지능 홈로봇 ‘LG클로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LG클로이는 LG전자와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 아들과딸 3사 합작으로 만들어진 교육용 홈로봇이다.

LG클로이에 탑재된 아들과딸 E-BOOK은 액션북, 플레이북, 사운드북, 애니북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음원과 실물 도서를 함께 보면서 독서 활동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클로이는 어린이의 음성을 인식해 책을 읽어 줄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스피커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표정과 음성으로 즐거움뿐만 아니라 슬픔 등 여러 감정을 표현하고 아이들과 교감할 수 있어 반려봇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해당 체험존에서는 도서출판 아들과딸에서 출간 및 개발한 도서·교육 콘텐츠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스마트 첫 그림책 △스마트 인성동화 △스마트 성장동화 △세밀화 자연동화 △스마트 발달동화 △스마트 놀이동화 △스마트 자연관찰 △공룡AR카드 △공룡팝업북 △아쿠아리움AR카드 △자연관찰AR카드 △스마트 자연관찰 VR 등 다양한 도서와 교육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는 “20~30대를 타겟층으로 둔 TWEE와의 제휴를 통해 아들과딸북클럽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을 위한 체험존을 마련했다”며 ”소비자들이 인공지능 로봇인 LG클로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좋은 기회이며, 일상 속의 에듀테크를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TWEE와 협업해 전국적으로 제휴를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기현 TWEE 대표는“아들과딸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기존의 컨셉과 타겟층에 변화를 주었다”며 ”TWEE의 연령대 폭을 넓혀 고객들에게 한 발짝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2019년 하반기에 베트남 법인 설립 및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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