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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중구 위해시 남해신구 법인 설립2019-11-12 14: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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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중국 위해시 남해신구 법인 설립

[시사매거진=임지훈 기자]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조진석 대표가 지난 6일 중국 위해 법인 설립 차 중국을 방문하여 위해시 남해신구 구청에서 위해시 남해신구 유걸 부주임(부구청장)과 위해시 남해신구 하이테크기술개발구관리위원회 손진과 부주임 등 만남을 가졌다.


위해시 남해신구 구청

이날 법인 설립에 앞서 주식회사 아들과딸과 중국 위해 남해신구 관리위원회가 사업 전반에 걸친 전략적 제휴를 맺는 자리를 가졌다. 해당 미팅 자리에서는 중국 위해시 남해신구가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고,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우수한 교육용 콘텐츠와 도서 및 캐릭터 제품 등을 소개했다. 또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도서와 콘텐츠를 중국 기자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사 제품의 AR, VR제품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중국 시장 중에서도 위해시를 선택한 이유는 중국 내에서도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인접하게 위치하고 있다는 이점과 새로운 사업 도시로써의 역량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곳은 현재 핵심 블루 경제구 구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인천-웨이하이 동북아 물류센터 구축 MOU'를 통해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따라서 국제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한-중 물류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기점으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중국에 새롭게 진출한 한국기업임과 동시에 직접 제작한 자사의 제품의 유통망을 전 세계로 넓히게 되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와 중국 위해시 남해신구 유걸 부주임(부구청장)

한편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조진석 대표는 "물류 창고와 사무실 무상임대 혜택과 더불어 위해시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도시에서 함께 더 큰 성장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위해시 정부 관계자는 "주식회사 아들과딸과 위해의 동반 성장을 위하여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의 우수한 교육용 AR, VR 콘텐츠를 조만간 중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베트남 지사를 시작으로 독일, 중국, 미국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독자적인 교육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을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내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또한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를 렌탈하는 <아들과딸북클럽>을 2017년에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주식회사 아들과딸 산하 기업부설연구소인 도서출판 아들과딸 디자인연구소에서 출간 및 개발한 도서·교육 콘텐츠인 △공룡AR카드 △자연관찰AR카드 △스마트 자연관찰VR △스마트 놀이동화 △그리스로마신화 △스마트 뉴위인전기 △스마트 뉴전래동화 △리더쉽코칭동화 △스마트 첫그림책과 다양한 기능성 도서 등 일상 속의 에듀테크를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제휴를 늘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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