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윤선생·세이펜전자㈜ 유아영어 에듀테크 추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2020-03-20 16:59:14
카테고리보도자료
작성자


주식회사 아들과딸, 윤선생·세이펜전자㈜ 유아영어 에듀테크 추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유아동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영어교욱 전문 기업 윤선생의 개발유통사인 ㈜이노브릿지, 세이펜전자㈜와 함께 서울 강동구 윤선생 본사에서 유아 영어 교육의 글로벌 에듀테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사는 윤선생의 유아 영어 콘텐츠에 세이펜전자㈜의 문자인식 기술을 접목해 학습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아들과딸을 통해 국내외 유아 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들과딸은 지난해 8월, ㈜이노브릿지와의 업무 협약 체결 이후, 베트남을 중심으로 영어 서책 수출과 콘텐츠 사업을 꾸준히 추진 중이다. 양사의 협력 사업으로, 베트남의 국영 방송국인 VTC 및 VTV cab에 애니메이션 '정글비트' 방영이 확정되었으며, 오는 8월에는 베트남 CGV에서 '정글비트' 극장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정글비트 장편영화 이야기로 구성된 영어 스토리북과 개릭터 굿즈 상품이 베트남 최대 체인 서점인 '파하사' 등을 통해 베트남 전역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드로가딸 조진석 대표는 "베트남의 영어 교육 니즈가 높은 만큼, 기존 윤선생 유아 콘텐츠에 세이펜의 문자인식 기술이 결합되면 쉽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3사의 협업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들과딸은 다양한 기능성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 제작, 출판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최근 베트남과 중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독일, 미국 등 해외 법인 설립을 준비 중으로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선생은 1980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영어교육 전문 기업으로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영어학습 브랜드를 두고 있다. 세이펜전자㈜는 세이펜과 스마트 기기를 연동하여 별도의 이용료 없이 다양한 교육용 콘텐츠 학습을 할 수 있는 통합 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올해의 벤처상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인천광역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선정 ▲인천 중소기업인 대회 중소기업 중앙회장상 표창 수상 ▲2016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 유아동도서부문 수상 ▲한국 출판문화대상 프레시안 신문사 선정 저술부문 대상 수상 ▲환경부 선정 2016 우수환경도서 선정 ▲중소기업 혁신대전 특허기술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2년 연속 한국소비잠나족지수 1위 유아동도서부문 수상 ▲2017 인천광역시 문화콘텐츠산업유공표창장 수상 ▲2018 책의 날 기념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인천시 '아이스타트업 2018'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4년연속 수상 ▲2019 기술역량 우수기업 ▲2019인천광역시 유망중소기업연합회 산학협력사업 공로패 수상 ▲2019벤처창업진흥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등 수상의 영에를 안았다.



#주식회사아들과딸#도서출판아들과딸#아들과딸북클럽#아들과딸북클럽몰#윤선생#이노브릿지#세이펜#세이펜전자#에듀테크#베트남#중국#VR#AR#증강현실#AI#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