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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주식회사 아들과딸, 신기술 적용된 도서 및 교육 콘텐츠로 고객만족2020-06-19 09: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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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아들과딸, 신기술 적용된 도서 및 교육 콘텐츠로 고객만족


코로나 19가 장기화 국면에 들어서면서 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늘었다. 개학이 늦춰짐은 물론 야외 체험 학습 등이 어려워지면서 아이의 교육과 지능 발달을 위해 추가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이에 집에서도 아이의 지능과 정서, 오감 발달을 도와주는 교구와 도서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아용 교육 콘텐츠 전문 주식회사 아들과딸(대표 조진석)은 다양한 신기술 기능성북을 디자인 개발·출판해 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2년 설립된 아들과딸은 외국 자본과 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던 국내 기능성북 시장에서 순수 국내 기술로 향기북, 야광북, 온도북, 홀로그램북, 촉감북 등을 선보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들과딸 관계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하는 열정과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업계에서 혁신적인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며 "2017년 론칭한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서비스가 그 예"라고 전했다.


아들과딸북클럽렌탈은 업계 최초로 70여 개 출판사와 연합 플랫폼을 구축해 '도서 렌탈'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 3년 동안 총 1,095권의 도서와 90,000여 개의 콘텐츠가 담긴 태블릿PC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 서비스이다.


아들과딸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최근 영국에서 열린 '2020 Bett Show'에 협력사인 가상현실 VR 전문 ㈜글로브포인트와 함께 참여했으며,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개발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전세계 교육·기술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선보였다.


또한 베트남 라이선싱 사업을 위해 세계 18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정글비트'의 프로덕션인 '선라이즈(SUNRISE Production)'와 업무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미 2019년 중국과 베트남에 법인을 설립해둔 상태이며 추후 미국, 독일 등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들과딸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의 힘을 믿고, 독서의 참된 교육을 믿는다'는 목표 아래, 오랜 노하우와 신기술을 접목시킨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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