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제목‘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뉴놀이동화’ 우수환경도서 선정 2017-04-12 05:55:00
카테고리보도자료
작성자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뉴놀이동화’ 우수환경도서 선정

2016년 7월 23일 23:26


도서출판 아들과딸(대표 조진석)은 최근 열린 ‘2016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에서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우수환경도서 공모전은 지난 1993년 시작해 격년제로 운영되고 있다.

환경부가 4월 25일부터 5월 9일까지 환경보전협회, (사)한국환경교육협회와 함께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384종의 환경관련 도서가 출품됐다.

공모결과 유아용 17종, 초등학생용 33종, 중∙고등학생용 10종, 일반인용 12종, 이밖에 전연령층용 8종 등 모두 80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도서들은 생태문제, 환경문제, 자연의 다양성 등을 다룬 도서가 주를 이뤘다.

 


ⓒ도서출판 아들과딸


유아용 도서 부문에 선정된 도서출판 아들과딸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을 위한 NEW놀이동화’는 자연과 관련된 내용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접목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연을 이해하고 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재미있게 가질 수 있도록 갖가지 기능으로 내용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자연을 느낀다는 주제로 향기북, 촉감북, 야광북, 반짝이북 등을 이용해 아이들이 감각을 통해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을 했으며

퍼즐북, 플랩북 등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자연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들과딸 관계자는 “최근 환경, 생태계와 같은 자연환경과 관련된 이슈들이 떠오르고 있다.

또 점점 도시화되어 가는 생활 환경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환경에 익숙해질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환경도서들이 어른들에게까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줄 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출판 아들과딸은 국내외에서 열린 다양한 도서전에 참여해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GOOD DESIGN 마크 획득,

중소기업진흥공단 주최 HIT500 상품 선정, 한국출판문화대상 저술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기사 원문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9388&ref=nav_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