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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조진석 대표, 글로벌 교육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다.2020-03-24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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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석 대표, 

글로벌 교육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세계 무대를 향한 진일보
글로벌 교육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다


조진석 주식회사 아들과딸 대표이사

 세계 최고의 부호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창립자인 빌 게이츠(Bill Gates)는 앞서 "내게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라며, 자신이 지금의 자리에 이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독서가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뿐 아니라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투자의 귀재 워랜 버칫,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역시 소문난 독서광으로 모두 독서와 경영간의 유의미한 상관관계에 대해 주목하며 '독서의 힘'에 대해 역설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일찍이 깨닫고, 양질의 다양한 도서 제공과 더불어 우수한 교육콘텐츠 개발에 힘써온 이가 있다. 바로 주식회사 아들과딸 조진석 대표이사이다. 그는 20여 년 동안 동업계에서 출판 기획, 제작, 판매 등 수많은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오직 아이들에게 질 좋은 콘텐츠를 제공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2012년, 지금의 주식회사 아들과딸을 설립했다. 현재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국내를 대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서 그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이어 베트남, 중국, 미국 등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 등 '글로벌 창의 융합 교육기업'으로서 교육 콘텐츠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취재/글 김유위 기자, 박주영 기자)



베트남, 중국, 미국 등 세계 무대 진출 가속화


지난해 6월 주식회사 아들과딸(조진석 대표이사)은 베트남 현지에서 출판 및 콘텐츠 제작 유통을 통한 교류 확대를 위해 베트남 파하사 (FAHASA)와 젠북스(Zenbooks)의 관계자와 만났다. 파하사서점은 베트남 1위 서점으로 서적, 잡지, 문구류 유통뿐만 아니라 인쇄 및 제작, 자체 생산을 하며 베트남 도서 유통 규모의 60%를 차지하는 대표 서점이다. 베트남 내 158개 매장을 통해 약 1억 3000만 달러(한화 약 1500억)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이 날 조진석 대표이사는 한국어 도서와 베트남어 도서 유통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현재 인쇄소를 통한 도서 제작 등 실무적인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내 현지법인을 설립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하노이의 TAIXIN PRINTING VINA 인쇄소와 호치민 KimNam 인쇄소를 통해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도서를 직접 제작해 제조원가를 줄일 예정이다.


또한 조진석 대표이사는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의 대표이사와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VTVcab은 베트남 국영방송 Vietnam Television이 출자한 회사로, 아날로그 케이블채널 70개, SD 디지털채널 150개를 운영 중이며, 600만명 이상의 유료회원을 보유하고 OTT사업 1,00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업무협약의 주된 골자는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교육 콘텐츠를 베트남어로 번역 및 녹음해 어린이 인기채널인 BiBi와 Cartoon Kids에 방영하기로 했고, 주식회사 아들과딸 베트남판 도서와 콘텐츠를 소개할 수 있는 아들과딸북클럽 자체 스튜디오를 신설한다는 내용이다. 이어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향후 베트남 유아동 출판 1위 국영기업인 Kimdong Publishing에서 아들과딸 도서를 제작해 전국 유치원 및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업무협약을 맺은 베트남 소매유통 선두그룹인 푸타이그룹을 통해서는 2,500개 도매상, 1,000개의 슈퍼마켓, 200,000개 점포 등에 주식회사 아들과딸에서 제작된 도서 및 팬시 제품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지난해 11월,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유아교육상품 개발 유통사인 (주)이노브릿지, 정글비트 제작사인 '선라이즈 프로덕션(SUNRISE Production)'과 최근 베트남 호치민 비텍스코(Bitexco Financial Tower)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선라이즈 프로덕션은 세계 18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정글비트'의 원작사로, 프로덕션 측은 현재 정글비트 극장판을 제작 중에 있으며, 2020년 전 세계에 개봉할 예정이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이번 MOU를 통해 정글비트 베트남 라이선싱 사업은 물론 베트남 현지 방송 사업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처럼 미디어를 통한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구류들과 윤선생 유아영어 서책을 제작하여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다방면으로 베트남 소비자들과 새로운 만남을 준비하고 있는 조진석 대표이사는 더 나아가 베트남 외 동남아시아 지역의 영화문화사업을 위한 장편 영화 제작과 더불어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인기 콘텐츠인 AR / VR 및 캐릭터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 세이펜전자(주)와 (주)이노브릿지 MOU 체결

'윤선생 정글비트' 교재 세이펜 개발에 박차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지난해 8월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의 유아교육상품 개발 유통사인 (주)이노브릿지와의 MOU 체결에 이어, 3월 세이펜전자(주)와의 MOU 체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베트남 사업의 일환으로 (주)이노브릿지와 준비 중인 '윤선생정글비트' 영어 교재 유통과 더불어 세이펜은 베트남 교육 사업을 도모하는 파트너로서의 길을 함께 걷게 되었다.

세이펜전자(주)는 세이펜으로 적용도서를 찍으면 원어민의 발음으로 자연스러운 외국어 학습이 가능한 언어 학습기를 제공하는 교육전문 기업이다. 세이펜은 국내외 140여 출판사의 3만여 권의 책과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KT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교육 플랫폼 사업을 전개중이다. 나아가 아들과딸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교육 플랫폼 사업을 전개 중이다. 나아가 아들과딸의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서 다져진 기술 및 콘텐츠 플랫폼을 기반으로 베트남에서의 에듀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베트남 시장에 유통될 '윤선생정글비트'는 세이펜 기능을 통해 영어 책읽기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영어말하기 기능을 극대화했다는 특장점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양사는 국내와 베트남 및 중국을 발판으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구축할 예정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전시에 참여하여 교육 콘텐츠와 한층 진보된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 전했다.




글로벌 창의융합 교육기업으로 발돋움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국제도서전 등 꾸준히 해외 도서전에 참가하여 저작권 수출 실적을 다수 쌓고 있다. 베트남 지사를 시작으로 독일, 중국, 미국 등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독자적인 교육 콘텐츠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올해 하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IPO)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업계 최초로 도서 및 디지털 콘텐츠를 렌탈하는 아들과딸북클럽을 2017년에 성공적으로 론칭하였으며, 주식회사 아들과딸 산하 기업부설연구소인 도서출판 아들과딸 디자인연구소에서 출간 및 개발한 도서/교육 콘텐츠인 공룡AR카드, 공룡팝업북, 아쿠아리움AR카드, 자연관찰AR카드, 스마트 자연관찰 VR, 스마트 놀이동화와 다양한 기능성 도서 등 일상 속의 에듀테크를 다양한 곳에서 만날 수 있도록 제휴를 늘려나가고 있다. 앞서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2017년 업계 최초 70여 개 출판사 연합 플랫폼을 구축해 '도서 렌탈'이라는 발상의 전환을 통해서 3년 동안 총 1,095권의 도서와 90,000여 개의 콘텐츠가 담긴 태블릿 PC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아들과딸북클럽렌탈' 상품을 홈쇼핑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있다.


또한 주식회사 아들과딸의 교육 콘텐츠와 LG전자의 로봇기술, 그리고 인공지능 플랫폼 네이버 클로바(Clova)가 결합한 국내 최초 인공지능 교육용 홈로봇 LG CLOi(클로이)를 지난해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도 강한 이상을 주었다. 클로이는 아이들의 음성을 인식해 책을 읽어주며 상호 대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교육용 로봇이 되어주고 어른들은 인공지능 스피커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표정과 음성으로 즐거움,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 아이들과 감성적으로 교감하는 반려로봇 역할을 하며 액션북, 플레이북 등 손으로 조작하는 e북(e-book)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어, 출시와 동시에 홈쇼핑에서 전량 완판되는 신화를 만들기도 했다.


이와 같은 성과를 인정받은 조진석 대표이사는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2018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3년 연속 수상, 2018년 신용보증기금 좋은 일자리 기업 선정, 2018 책의 날 기념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2018 신용보증기금 좋은 일자리 기업 선정, 2018 책의 날 기념식 문화체육관관광부 장관상 수장, 인천시 '아이스타트업 2018'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수상,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4년 연속 수상, 2019 기술역량우수기업, 2019 인천광역시유망중소기업연합회 산학합력사업 공로패 수상, 2019 벤처창업진흥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IBK베스트챔피언 선정, 2020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 5년 연속 수상 등 영예로운 수상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아이들은 미래 성장 동력, 지역사회 발전 위한 나눔에도 동참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아이들이 도서를 통해 마음이 따뜻한 아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아이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다양한 도서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우리나라를 앞으로 이끌어갈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그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보다 좋은 사회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신념을 가진 조진석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나눔에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지난해 사단법인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회장 신의진)와 MOU를 체결했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Korean Association against Violence and Abuse)는 연세대학교 정신의학과 심리치료 전문가 신의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학대 피해 지원 의료진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2016년 5월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학대 예방 및 조기 개입이 가능한 전문적 사회 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은 폭력학대 예방 및 치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열린 희망 콘서트 '아자! Cheer up'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폭력, 학대 예방 치유 기금을 전달했다. 덧붙여 아동복지시설측에 도서 및 교육 자료를 기증하기도 했으며, 앞서 조진석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아동들이 좋은 책을 보고 꿈과 희망을 키우기 기원한다"라며 미취학 아동용 도서 3천250권(2천598만원 상당)을 인천시 계양구에 기탁한 바 있다.


이처럼 '책의 힘을 믿고, 독서의 참된 교육을 믿는다'는 목표아래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조진석 대표이사.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글로벌 창의 융합 교육기업'으로서 그 입지를 다져나갈 수 있도록 위클리피플은 그와 주식회사 아들과딸을 응원해본다. 끝으로 조진석 대표이사의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 해본다.


"주식회사 아들과딸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로 8년 차가 되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험난한 시련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이겨낼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긍정의 에너지입니다.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다 보면, 어려운 시기도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따듯한 봄이 새싹을 틔우듯, 위기는 극복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품고 긍정의 에너지로 마주합시다. 모두 힘냅시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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